여자친구에게 너무 많이 지쳤어요
여자친구도 모르고 있는건 아니구요
둘다 20대 중반이고 제가 2살 많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안좋게 하고 싶진 않고...
만난지는 올해 4월부터 만났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같이 일하는 40대 누님^^; 들이 저에게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ㅋㅋ 협박아닌 협박을 하셔서
로이드 가서 반지 하나 사긴 했는데
이걸 이 여자에게 줘야하나 생각도 들어요
헤어지자 이친구와 만나면서 한 두번정도 이야기 나오긴 했었었는데...
이친구가 절 많이 좋아하고 ㅠㅠ...
모르겠습니다 그냥 주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