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일어강의를 운영을 했었는데, 올해는 개설인원 미달로
개강을 못했습니다.
배우고 싶어도 학원이 없어서 배우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개설을 하면
좋을텐데, 여건이 안되니 안타깝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저희도 홍보를 해서 개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